로고도 만듭니다

PENTIMENTO

스스로 다시 그려지는 그림
여유롭게 살펴보기
로고 뒤에 숨은 아이디어

글자 아래 유령

펜티멘토(pentimento)란 완성된 그림 아래 숨겨진 이전 구상의 흔적을 말한다 — 화가가 마음을 바꿔 그 위에 다시 그린 것이다. 레오나르도의 "암굴의 성모" 아래에서 적외선은 전혀 다른 최초의 구도를 드러냈다. 그래서 이 로고는 글자 'P' 아래로 더 이전의, 자리를 옮긴 버전이 비쳐 보이는 형태다 — 이름 자체가 그려진 것이다.

"의심하지 않는 화가는 이루는 것이 적다." — 레오나르도 다 빈치, 《회화론》
기본 형태

세 가지 매체, 하나의 DNA

로고 · 투명
어두운 배경용
타일 · 자체 배경
파비콘 · 소셜 · 아바타
PENTIMENTO
워드마크 · 가로형
헤더와 배너용
스케일

16픽셀부터 빌보드까지 선명하게

벡터 파일은 어디서나 동일하다 — 1KB 미만. 타일은 파비콘이 되고, 작은 크기에서는 유령이 텍스처 속으로 스며들지만 글자는 여전히 또렷하다.

16
24
32
48
72
104
유연성

어떤 배경에도 잘 어울린다

캔버스 위 (기본)
밝은 배경 위 (광고용)
골드 위 (강조용)
단색

색상을 쓸 수 없을 때

인쇄, 각인, 워터마크 또는 단일 채널용으로 — 로고는 단색으로도 완벽하게 작동한다.

골드
아이보리
잉크
규칙

살아가는 법

주변의 공기. 글자 높이의 최소 절반은 양쪽에 여백으로 남겨둘 것.
색상은 고정이다. 골드 #d4a24c는 캔버스 #0c0b0f 위에; 잉크는 밝은 배경에만.
늘리지 말 것, 기울이지 말 것, 그림자나 외곽선을 넣지 말 것.
유령을 다른 색으로 바꾸거나 없애지 말 것 — 그게 핵심이다.

이것이 우리의 로고다. 당신을 위해서도 이렇게 만든다.

우리가 만드는 시스템에도 같은 정성이 들어간다 — CRM, 포털, 사내 도구까지. 당신의 비즈니스를 들려달라. 대화 중에 아이디어가 그려지는 걸 바로 볼 수 있고, 1영업일 안에 제안서도 받게 된다.

아이디어 들려주기 →